용산구, 여성교실 수강생 모집 …“취창업 교육 강화”
등록 : 2026-03-17 09:25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 자기계발과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분기 여성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교실은 취창업과 연계된 실용 기술 교육과 교양 취미 강좌를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18세 이상 용산구민이면 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기술 자격증반 9개와 교양 취미반 3개 등 총 12개 강좌가 운영된다.
기술 자격증반은 △제빵자격증 △제과자격증 △양식조리기능사 △헤어미용 실기 △생활한복 만들기 △홈패션 △의류제작 창업과정 △스마트폰 크리에이터 양성반 △정리수납 자격증 2급 과정이다. 교양 취미반은 △민화 △퀼트 프랑스 자수 △생활영어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4월6일부터 6월26일까지 한남동 공영주차장 복합문화센터 3층 용산구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3월23일부터 27일까지다. 용산구교육종합포털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총 213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가능하다. 동일 과목은 연간 2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원 미달 시 추가 모집에서는 과목 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자격증 발급 비용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구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취미와 배움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기계발과 경제활동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기술 자격증반은 △제빵자격증 △제과자격증 △양식조리기능사 △헤어미용 실기 △생활한복 만들기 △홈패션 △의류제작 창업과정 △스마트폰 크리에이터 양성반 △정리수납 자격증 2급 과정이다. 교양 취미반은 △민화 △퀼트 프랑스 자수 △생활영어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4월6일부터 6월26일까지 한남동 공영주차장 복합문화센터 3층 용산구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3월23일부터 27일까지다. 용산구교육종합포털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총 213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가능하다. 동일 과목은 연간 2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원 미달 시 추가 모집에서는 과목 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자격증 발급 비용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구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취미와 배움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기계발과 경제활동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