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인공지능(AI)·발명과학·토론’… 미래인재 키운다
등록 : 2026-03-13 09:31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 안내문. 강동구 제공
특히 ‘거꾸로 생각하는 발명 놀이터’는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헥사보드 인공지능(AI) 설계 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바이브코딩’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하브루타 토론교실’은 질문과 토론 중심 수업 방식으로 사고력과 발표 자신감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매년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마퀸플러스(Maqueen Plus) 자율주행차’, ‘그래비트랙스’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협업과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강동 미래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교육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희 구청장은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경험을 쌓아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