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역대 최대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
등록 : 2026-03-12 11:25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대출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5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역대 최대규모인 350억원의 특별보증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 규모는 지난해 262억원보다 약 88억원 이상 확대된 금액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와 금융기관이 총 28억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35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협약 기관으로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이나 영등포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