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소상공인 597억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등록 : 2026-02-26 13:05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역대 최대인 597억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구 출연금과 4개 시중은행의 협력으로 재원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자 등록 3개월이 지난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한도는 최대 7천만원, 우대 대상은 1억원까지다. 5년 이내 상환 조건이며 연 2.5% 수준의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 편의를 위해 24일부터 5개 권역에서 현장 접수처를 운영하며, 28개 협약 은행 지점에서도 서류 접수가 가능하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