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무료법률상담 30% 확대 운영
등록 : 2026-02-26 13:02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올해에도 연중 운영하고 운영 횟수를 전년 대비 약 30%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료법률상담은 민사·형사·가사·국세·지방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 세무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진행된다. 상담은 예약제로 1인당 약 30분씩 진행된다. 변호사와 세무사 등이 상담을 맡는다. 구는 법률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법률상담관 인력을 기존 18명에서 54명으로 확대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