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우수 선정
등록 : 2026-02-26 13:00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9년 6월 개관 이후 첫 국가 인증이다. 박물관은 운영과 시설관리, 연구, 교육, 체험 활동, 관람객 만족도 등 대부분 항목에서 평균을 크게 웃도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박물관은 안정적인 운영과 다양한 전시, 인문교육, 문화행사, 체계적인 시설관리 등 공공성과 전문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구의 지속적인 행정·재정 지원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올해 박물관은 야간개장과 건축투어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