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드림스타트, 2026년 맞아 맞춤형 통합 돌봄 강화
등록 : 2026-02-20 13:0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강동구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중심으로 가정 방문과 상담을 통해 아동과 가정의 욕구를 파악하고 아동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장기 성장 계획을 제공한다.
2025년에는 총 143명의 아동을 사례관리 했으며, 29개 맞춤 서비스를 3214회 제공했다. 또한 1억9000여 만 원의 지역 자원을 각 가정에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년 맞춤형 프로그램은 △신체·건강 △인지·언어 △부모·가족 △정서·행동 등 4개 분야 29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유아코딩과 온가족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미래 역량 강화와 경제 교육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자립 기반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복지·교육·보육 관련 부서 및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자원 발굴을 통해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수희 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은 단순 지원을 넘어 아동의 삶 전반을 함께 살피는 통합 돌봄 사업”이라며 “영유아기부터 대상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모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2026년 맞춤형 프로그램은 △신체·건강 △인지·언어 △부모·가족 △정서·행동 등 4개 분야 29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유아코딩과 온가족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미래 역량 강화와 경제 교육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자립 기반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복지·교육·보육 관련 부서 및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자원 발굴을 통해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수희 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은 단순 지원을 넘어 아동의 삶 전반을 함께 살피는 통합 돌봄 사업”이라며 “영유아기부터 대상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모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강동구청사 전경. 강동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