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청년해외인턴십, 이번엔 호주다
등록 : 2026-02-11 16:08
청년해외인턴십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도봉구 제공
인턴십 참여기업으로부터는 매월 약 250만원의 실습지원비를 받는다. 단, 해외 체류 보험료, 항공료, 비자 수수료 및 현지 체류비용은 참여자가 부담한다. 구는 사업참여 이해를 돕기 위해 2월25일 오후 7시 창동아우르네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신청 기간은 3월2일부터 3월27일 오후 4시까지다. 신청서 등 구비서류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참여자로 선발된 5명은 7월 출국해 인턴십 투입 전 2주간 현지적응교육을 이수하고, 8월10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6개월간 인턴십을 수행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해외인턴십 지원사업이 청년의 잠재력을 세계로 확장하고,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폭넓은 진로·취업지원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미래과 02-2091-3813.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