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제마을활력소에 마음건강쉼터 조성
등록 : 2026-02-09 23:15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통일로 483)에 마음건강쉼터를 조성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음건강쉼터는 편안하게 들러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으로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이달까지는 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에 시범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문 객원 상담사가 일상의 스트레스와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 심리 고민을 상담하고 우울감과 불안 등 정서 상태를 점검한다. 필요할 경우 보건소와 전문기관에 연계한다.
상담은 주 1회 회당 50분씩 최대 8회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후 회복 과정도 지속 관리한다. 이용 대상은 19세 이상 서대문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으로 소득 기준 없이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서대문구보건소 별관 4층)로 전화(02-330-8696)예약 후 방문해 안내를 받으면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주민분들이 마음을 돌보며 회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마음건강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상담은 주 1회 회당 50분씩 최대 8회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후 회복 과정도 지속 관리한다. 이용 대상은 19세 이상 서대문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으로 소득 기준 없이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서대문구보건소 별관 4층)로 전화(02-330-8696)예약 후 방문해 안내를 받으면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주민분들이 마음을 돌보며 회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마음건강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