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등록 : 2026-02-09 23:11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년 1.5인 가구의 독립성과 연결성 욕구를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청년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청년 1.5인 가구는 혼자 살지만 완전한 고립이 아닌 정서적으로 느슨하게 연결된 삶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새로운 생활방식을 뜻한다.
구는 청년 인구가 전체 인구의 41.7%를 차지하고 이 가운데 청년 1인 가구 비율이 58.1%에 이르는 대표적인 청년 도시다.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청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동시에 부담 없는 또래 간 교류 확대를 도울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재직 또는 재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3명 이상의 모임 또는 주소지가 관악구인 단체다. 활동 분야는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나 단순 친목이나 정치 영리 종교 또는 수익 창출 목적의 동아리는 제외된다. 구는 △동아리 구성원 수 △활동기간 △사업 타당성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5개 팀을 선정하고 동아리별 최대 2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지원금을 청년 간 교류 활동 역량 강화 교육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단체는 2월20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담당자 전자메일 yoon0105@ga.go.kr 로 제출하거나 관악구청 청년정책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올해 관악구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누리집 뉴스소식 공고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관악구청 청년정책과 02-879-594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년친화도시 지정 2년 차를 맞은 구는 올해 ‘청년이 살 맛 나는 청년 친화도시 관악’을 비전으로 △청년 참여와 권리 △일자리와 주거 △문화와 복지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43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청년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동아리 활동은 또래와 함께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함께 달성해 나가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의 디딤돌”이라며 “관악구 청년들이 창의적인 소모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재직 또는 재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3명 이상의 모임 또는 주소지가 관악구인 단체다. 활동 분야는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나 단순 친목이나 정치 영리 종교 또는 수익 창출 목적의 동아리는 제외된다. 구는 △동아리 구성원 수 △활동기간 △사업 타당성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5개 팀을 선정하고 동아리별 최대 2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지원금을 청년 간 교류 활동 역량 강화 교육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단체는 2월20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담당자 전자메일 yoon0105@ga.go.kr 로 제출하거나 관악구청 청년정책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올해 관악구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누리집 뉴스소식 공고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관악구청 청년정책과 02-879-594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년친화도시 지정 2년 차를 맞은 구는 올해 ‘청년이 살 맛 나는 청년 친화도시 관악’을 비전으로 △청년 참여와 권리 △일자리와 주거 △문화와 복지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43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청년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동아리 활동은 또래와 함께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함께 달성해 나가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의 디딤돌”이라며 “관악구 청년들이 창의적인 소모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