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5만 명이 찾은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 본격 운영 중
등록 : 2026-01-29 12:28 수정 : 2026-01-30 19:04
2026년 상반기 운영 일정. 성동구 제공
수리는 세대당 칼(가위 포함) 3개, 우산 2개까지 가능하며, 하루 6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동별 상세 운영 일정은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는 주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작은 변화에서 출발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