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가게 창업하기 좋은 곳 ‘도봉구’, 최대 2100만 원 지원
등록 : 2026-01-23 15:45
도봉구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 모집 홍보 포스터. 도봉구 제공
구는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을 시행해 총 5개 점포에 약 1억 원을 지원했다.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인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년 가게 창업 지원사업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미래과 청년정책팀 02-2091-3806.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