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서초형 교육 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교육 분야에 총 319억원을 투입한다. 구는 오는 3월 청담고 이전 개교와 9월 반포초 재개교를 집중 지원해 지역 내 교육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구축한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해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권역별 특화 교육지원센터 운영을 강화하며, 교육경비보조금 73억원을 편성해 학교 시설 개선과 예체능 교육을 돕는다. 아울러 AI 특화 도서관 운영과 신규 평생학습관 개관을 통해 전 세대가 누리는 빈틈없는 학습 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투자”라며 흔들림 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
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