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올해 상반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 개설 이후 지난해까지 1581명이 수강했다.
교육은 2월10일부터 7월14일까지 8회차로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제역 인근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정비계획 및 구역지정 절차 △조합추진위의 구성과 운영 △조합 임원의 역할과 윤리적 책임 △정비사업 감정평가의 이해 △사업시행계획인가 및 변경 △관리처분계획인가 및 변경 △정비사업 이주부터 해산 △정비사업 실무 등으로, 30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
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