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새해맞이 경로당 순회... 노인 복지 현장 의견 수렴
등록 : 2026-01-22 10:44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살핀다.
구는 지난 21일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0일까지 관내 13개 동 102개 경로당을 순회하는 현장 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생활 속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노인 여가복지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희 구청장은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에 나섰다.
일정이 시작된 21일에는 미아동 일대 경로당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과 노인복지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는 수렴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정책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적극 반영해 실제 행정 변화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 복지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듣는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지난 21일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북구 제공
일정이 시작된 21일에는 미아동 일대 경로당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과 노인복지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는 수렴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정책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적극 반영해 실제 행정 변화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 복지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듣는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