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구민 보험 확대해 안전망 강화
등록 : 2026-01-08 13:41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올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자전거 이용자, 전 구민과 상인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보험 제도를 확대한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살 이상 주민 3300여 명을 대상으로 ‘종로 취약계층 어르신 마음든든 보험’을 시행한다.
최대 200만원의 상해 장례지원금을 비롯해 교통상해 입원비, 응급실 내원 진료비, 상해 수술비를 보장한다.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안전보험’도 시행한다. 상해 사망과 후유장해, 상해진단 위로금, 화상 수술비,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는 물론, 개물림 사고 치료비까지 보장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