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동대문구, 경로당 2층에 공동작업장 ‘너나들이’ 운영
등록 : 2017-07-20 15:53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경로당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드리기 위해 용신동에 있는 구립 동부경로당 2층에 공동작업장 ‘너나들이’를 마련하고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동대문구에 사는 60살 이상 어르신 약 100명이 봉제 작업, 종이봉투 접기, 명찰 목걸이줄 만들기 등의 작업을 주로 하며 1일 3~4시간씩 주 2회 근무한다.
임금은 월 20만원으로, 개인 작업량에 따라 발생한 수익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가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대변신 프로젝트’의 하나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