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고립·은둔 청년 위한 ‘찾아가는 멘토링’ 운영
등록 : 2025-08-19 16:17
찾아가는 멘토링 포스터. 성동구 제공
상담은 청년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에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성동구청년지원센터에 전화하거나 홍보물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은 12월까지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구는 이외에도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고립청년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목공 클래스 등 자립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고립과 단절을 경험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사회가 따뜻한 지지 기반이 돼야 한다”며 “‘찾아가는 멘토링’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성동구청년지원센터 02-2281-4772.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