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더 행복한 성동’ 아이디어 공모
등록 : 2025-08-07 11:48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8월29일까지 주민의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더 행복한 성동’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더 행복한 성동을 위한 구정 업무 전반 아이디어’를 주제로 △일상행복 △도시행복 △민생행복 등 3개 분야를 포함해 구민의 행복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자유롭게 접수받는다.
성동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성동구청 누리집 온라인 접수, 우편 또는 방문 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다. 공모 마감은 8월29일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검토 후 각 부서의 실행 가능 여부 판단, 실무 심의회 및 제안 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심사 결과는 10월 중 발표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문의는 성동구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지난해 공모전에는 총 97건의 제안이 접수돼 이 중 8건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으며 실제 정책에 반영됐다. 특히 ‘플랫폼 당근을 활용한 구정 홍보’는 주민 생활권에 밀착된 유익한 정보 공유 창구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행복 실현과 직결된 만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수요자인 주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통해 생활 체감도가 높은 행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검토 후 각 부서의 실행 가능 여부 판단, 실무 심의회 및 제안 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심사 결과는 10월 중 발표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문의는 성동구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지난해 공모전에는 총 97건의 제안이 접수돼 이 중 8건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으며 실제 정책에 반영됐다. 특히 ‘플랫폼 당근을 활용한 구정 홍보’는 주민 생활권에 밀착된 유익한 정보 공유 창구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행복 실현과 직결된 만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수요자인 주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통해 생활 체감도가 높은 행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성동구청 전경. 성동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