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부동국악실내악단, 15일 체부홀서 광복 80주년 기념 국악공연
등록 : 2025-07-31 15:58
체부동국악실내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공연 포스터. 체부동국악실내악단 제공
악장인 정정희는 독립운동가 고 정재호 선생의 증손녀로 음악을 통해 선조의 정신을 예술로 기억하는 무대를 연출한다. 2022년 창단된 체부동국악실내악단은 대금, 가야금, 해금, 타악, 소리 등 시민 연주자들이 함께 활동하는 생활국악단체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국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이 펼쳐지는 체부홀 본관은 생활예술오케스트라 및 생활예술 동아리 연습을 위한 공간이며, 세미나실과 카페가 있는 한옥 별관 금오재는 지역주민을 위한 모임과 쉼터 공간으로 사용된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