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QR코드로 공사장 외국인 안전교육
등록 : 2025-07-22 11:29 수정 : 2025-07-22 11:35
안심 성동 프로젝트 포스터. 성동구 제공
구는 지난 7월14일부터 건설 현장 10개소에 시범 운영을 시작해 21일부터는 소형공사장 59개소로 확대했으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는 중대형공사장을 포함한 관내 모든 건축공사장에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그동안 관리자 중심이었던 안전교육을 현장 근로자 중심으로 전환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