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내일그림 진로직업지원센터’의 북카페(사진)를 운영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5월에 문을 여는 북카페는 청소년의 문화 자치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또래와 차를 마시며 보드게임을 즐기거나 진로 고민을 나눌 수 있다. 센터는 북카페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일도 모두 청소년들에게 맡길 계획이다. 그래서 북카페를 운영하고 관리할 청소년운영단을 4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대상은 만 13~18살의 청소년으로,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청소년운영단은 5월부터 바리스타 교육과 함께 카페 운영에 필요한 경제 교육을 전문가에게 받는다. 궁금한 사항은 내일그림 진로직업지원센터(02-2084-541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