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양천구, 호신술 연계 안전교육 확대
등록 : 2017-06-08 16:20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여성을 위한 호신술 연계 안전체험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 8월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을 개관해 다양한 안전체험교육을 상설 운영해왔다. 지난 5월부터 범죄에 취약한 여성을 위한 호신술 교육도 신설해 구민들에게서 호응을 얻고 있다. 호신술 교육은 민·관 협력을 통한 재능 기부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4월 양천구 태권도협회에 이어 이번에 서울시 유도회와 협약을 추가 체결해, 교육을 주 2회에서 주 4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육 시간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12시, 오후 1~3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