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광진구, 건국대병원과 어르신 건강관리 연계

등록 : 2017-06-01 15:40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전국 최초로 민(병원)·관(보건소)이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연계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진구보건소는 건국대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 가운데 광진구에 사는 65살 이상의 경제적 취약계층에게는 퇴원 뒤에도 가정방문을 해서 살펴보며 맞춤형 건강관리를 계속 해준다. 광진구보건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을 위해 건강 상태 스크리닝 검사, 고혈압·당뇨·허약 등 만성질환 건강관리, 기타 보건복지 연계서비스 등 다양한 방문 건강관리사업을 하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