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공연과 기부를 동시에
등록 : 2017-02-23 18:00
광진문화재단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이용해 9월까지 ‘천원의 행복 나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받아,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현재 자양동에 있는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하고 있는 역사뮤지컬 ‘별의 여인 선덕’을 시작으로 3월 ‘아마데우스’, 4월 ‘몸으로 말하는 춤의 인문학’, 5월 ‘남상일 효(孝) 콘서트’, 6월 광나루합창단 공연, 7월 어린이 뮤지컬 ‘빼꼼’, 8월 ‘한여름 밤의 꿈’, 9월 ‘동양화 서양음악에 묻다’ 등을 공연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모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공연사업팀(02-2049-4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