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위기가구 찾는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 운영
등록 : 2023-03-30 17:15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위해 351명의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dodream) 활동단’을 구성했다. 동 단위 복지공동체·통장 등이 참여해 4월부터 활동한다. 앞서 28일 오후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단장들이 위촉장을 받고 역량강화 교육을 받았다. 활동단은 매월 1회 ‘두드림데이’(첫째 주 수요일)에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한다.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카카오톡 채널인 ‘동대문구 복지누리톡’에 제보해 상시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4월과 10월에는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생활밀착업종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하고 주택가에 홍보물을 배포도 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