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가 21일 오후 3시 구청사 12층 교육장에서 1인가구를 위한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은 전문가 주제발표,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종로TV’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한다. 김승연 서울연구원 위원의 기조 발제 ‘1인 가구의 특성과 정책 과제’로 시작해 토론은 김기영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복지행정학 겸임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상윤 종로 청년네트워크 위원장, 임소현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정책연구팀 연구위원,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정관 관장, 박희연 종로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이 분야별 패널로 참석해 의견을 제시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16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사전 신청 시에는 1인 가구 정책에 대한 질문을 함께 등록할 수 있는데, 구는 접수한 질문을 현장에서 유튜브 댓글과 함께 답변해줄 예정이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