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르 초월’ 가을 콘서트 열어
등록 : 2022-08-29 17:08 수정 : 2022-08-29 18:14
동대문구가 3일 낮 2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가을맞이 공감 콘서트’를 연다. ‘팬텀싱어’, SBS ‘판타스틱 듀오’ 등 방송 이력과 국내외에서 풍부한 무대 경험을 가진 성악가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포마스가 뮤지컬, 영화OST 공연을 펼친다. 또 팝재즈 트리오 ‘윤익형과 이루예주’가 앨범 발매곡부터 스탠다드 재즈와 팝송과 가요를 재즈 스타일로 편곡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특히 ‘새벽노들’이 해금과 재즈를 합친 새로운 장르 ‘Hazz’를 선보인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준비돼 어린이 동반가족, 어르신 등 모두가 부담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02-2127-4711)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가을맞이 공감 콘서트 장면. 동대문구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