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맞춤형 복지상황지도 제작

등록 : 2020-02-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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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화숙 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의 복지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 맞춤형 복지상황지도’를 만들어 내놓았다.

복지상황지도는 자치구 인구 현황과 복지영역별(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노숙인) 현황 등을 담았고, 서울시 복지 포털(wis.seoul.go.kr)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누리집(www.s-win.or.kr) 자료실에서 볼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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