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노원NOW’로 새 단장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뉴미디어를 통한 소통 강화에 나섰다.
노원구 공식 유튜브 채널 노원NOW 머리 화면. 노원구 제공
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공식 SNS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경향을 반영한 홍보 전략을 마련했다. 보다 직관적이고 지역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노원NOW’로 변경하고 콘텐츠 구성과 운영 방식도 개편했다.
지난 8월 새롭게 선보인 ‘노원NOW’는 지역의 다양한 소식과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존 수어방송 콘텐츠인 ‘보들노원’은 유지하면서 주요 구정 소식부터 생활밀착형 정보, 현장 체험까지 콘텐츠의 폭을 넓혔다. 특히 짧고 간결한 쇼츠 영상과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정보 전달의 신속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준오해요’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구청장이 직접 정책 현장을 찾아 체험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구정을 소개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구정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러한 변화에는 구민과의 직접 소통을 중시하는 민선 9기의 구정 운영 기조가 반영됐다. 특히 부동산 정책을 구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 ‘준오해요 특별편’은 지난 7월 이후 게시된 노원구 유튜브 동영상과 쇼츠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주민들의 관심도는 높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부동산 정책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러한 콘텐츠 다각화와 소통 방식의 변화는 SNS 이용자 증가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약 1만 5천 명이던 유튜브 구독자는 현재 약 1만 8천 명으로 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50% 늘어나 약 2만 5천 명에 달한다. 구는 앞으로도 매주 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노원은 지금’, 노원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노원이가 간다’ 등 정기 콘텐츠를 비롯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을 다룬 기획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정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일상 속에서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은미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준오해요’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구청장이 직접 정책 현장을 찾아 체험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구정을 소개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구정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러한 변화에는 구민과의 직접 소통을 중시하는 민선 9기의 구정 운영 기조가 반영됐다. 특히 부동산 정책을 구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 ‘준오해요 특별편’은 지난 7월 이후 게시된 노원구 유튜브 동영상과 쇼츠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주민들의 관심도는 높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부동산 정책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러한 콘텐츠 다각화와 소통 방식의 변화는 SNS 이용자 증가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약 1만 5천 명이던 유튜브 구독자는 현재 약 1만 8천 명으로 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50% 늘어나 약 2만 5천 명에 달한다. 구는 앞으로도 매주 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노원은 지금’, 노원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노원이가 간다’ 등 정기 콘텐츠를 비롯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을 다룬 기획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정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일상 속에서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은미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