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한국인만 모르는 K컬처의 가치’ 샘 리처드 교수 특별 강연

등록 : 2026-10-26 11:20 수정 : 2026-10-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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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교육박람회 글로벌 명사 초청 강연’ 안내문.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 (구청장 이기재)는 11월 12일 오후 7~9시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Y교육박람회 넥스트 글로벌 명사 특별 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한국인만 모르는 K컬처의 가치’다. 한국 문화를 외국인의 시선으로 살피고 인공지능 시대 문화와 예술의 교육적 의미,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과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번 강연은 5월 열린 ‘Y교육박람회 2026’의 후속 행사이자 ‘Y교육박람회 2027’ 사전 프로그램이다. 지난 박람회에 온라인으로 참여했던 리처드 교수가 이번에는 현장에서 강의한다.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0월 26일부터 양천구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영어로 진행하며 한국어 동시통역 수신기를 제공한다.


양천구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lifestudy.yangcheon.go.kr)

오한솔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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