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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시상식에 참석한 안형준 은평구 부구청장(가운데) 및 은평구보건소 관계자들.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2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에서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은평구는 5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올해 세계보건기구(WHO)의 ‘건강도시상’과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의 ‘건강도시 발전상’에 이어 국내에서도 최고상을 받으며 건강도시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인구 고령화와 주민 간 신체활동 격차에 대응하기 위해 ‘은평을 잇다, 건강을 뛰다’ 사업을 추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신체활동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O)의 ‘모든 정책에서의 건강(HiAP)’ 원칙에 따라 유관 부서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신체활동을 개인의 건강관리 영역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과제로 확대하고,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뒷받침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은평구보건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유관 부서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한솔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구는 인구 고령화와 주민 간 신체활동 격차에 대응하기 위해 ‘은평을 잇다, 건강을 뛰다’ 사업을 추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신체활동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O)의 ‘모든 정책에서의 건강(HiAP)’ 원칙에 따라 유관 부서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신체활동을 개인의 건강관리 영역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과제로 확대하고,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뒷받침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은평구보건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유관 부서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한솔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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