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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 강동구청 열린뜰 광장에서 ‘제9회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년 제9회 청소년 축제 홍보 포스터. 강동구 제공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다.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며 꿈과 끼, 열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올해 축제는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 열린다. 청소년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축제에 담기 위해 청소년 축제기획단이 행사 기획부터 쇼츠 홍보영상 제작, 프로그램 사회까지 축제의 여러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식전 행사에서는 강동구태권도시범단이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16개 팀이 밴드, 댄스,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축제 현장에는 만들기, 먹거리, 드론, 가상현실(VR) 등 아동·청소년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 20개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퍼포먼스, 랜덤플레이 댄스,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아동권리 퍼포먼스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홍보를 통해 아동의 4대 권리를 알리고,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며 참여와 존중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은미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은미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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