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보고 듣고 알아가는 ‘2026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개최

등록 : 2026-10-12 10:05 수정 : 2026-10-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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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대표이사 김영호)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강동아트센터에서 ‘2026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이자 종합예술의 대표 장르인 오페라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축제다.

‘2026 서울오페라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강동구 제공

세계적인 성악가 연광철이 젊은 성악가들을 직접 지도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시작으로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 ‘마술피리’ 무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실제 연습(리허설) 과정을 관객에게 공개하는 ‘리허설 오픈 데이’를 진행해 성악가들 오케스트라와 연출진이 호흡을 맞추는 모습 등 정식 공연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제작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공연 및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동문화재단과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은미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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