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라인댄스 교실’ 2곳으로 확대

등록 : 2026-09-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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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류삼영)가 청사 개방 정책의 하나로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은 ‘라인댄스 교실’을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앞서 구는 지난달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라인댄스 교실을 시범 운영했다. 사전 신청 없이 주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운영 기간에 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수강료는 시범 운영 기간과 동일하게 무료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동작구청 4층 대강당과 노량진 옛 청사 5층 대강당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 체육정책과(02-820-943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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