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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제공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가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제폭포 광장에서 ‘2026 동물보호의 날 기념 서대문 펫 동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0월4 일 동물보호의 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려견 맞춤 운동 시범으로 시작해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를 통해 반려견을 입양한 보호자에게 입양증서를 전 달하고 ‘세계 동물 권리 선언’을 낭독한다. 행사장 곳곳에는 반려동물 캐리커처와 미용 체험을 비롯해 건강상담과 인공지능 행동상담 그리고 유기동물 입양상 담과 ‘견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 희망 주민은 서대문구 누리집 ‘서대문 펫 동행 페스티벌’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동구 기자 donggu@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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