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자매도시인 중국 베이징시 퉁저우구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지난 10일부터 4박5일간 한-중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퉁저우구 청소년 12명과 인솔자 3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지역 주요 시설과 명소를 둘러보고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한다. 글마루한옥어린이도서관과 고척스카이돔을 견학했고,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과 함께 요리 만들기 등 한-중 청소년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구로구와 퉁저우구는 2002년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대표단 상호 방문과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이어오며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