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집중 발굴

등록 : 2026-07-3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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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8월 한 달간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16개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의료와 보건 및 요양과 돌봄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받게 된다. 특히 기존 대면 방식에 더해 비대면 통합지원회의를 새롭게 도입한다. 병원과 복지기관 등 관계기관의 참여를 확대해 대상자별 지원 방안을 더 신속하게 논의하고 기관 간 협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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