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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8회 나도 피카소 미술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 600여 명이 참가해 솜씨를 겨뤘다.
영예의 대상은 바닷속 생일파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윤아린 어린이의 작품 ‘가오리 왕자와 인어공주의 생일파티’가 차지했다. 구는 대상 수상자 지도 교사에게도 구청장 표창을 수여해 보육교사의 노고를 함께 격려했다. 작품성과 창의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된 대상, 금상 등 총 40점의 수상작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 광진’에서 전시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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