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생성형 AI까지 디지털 문해 교육 실시

등록 : 2026-07-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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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문해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키오스크 활용과 스마트폰 기본 기능,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까지 포함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키오스크 교육에서는 식당과 카페, 은행, 민원발급기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무인 단말기 사용법을 익힌다. 개인정보 보호와 보이스피싱 예방 등 디지털 시민성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스마트폰 및 생성형 AI활용 교육에서는 길 찾기와 정보 검색, 문자작성, 일정 관리 등 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익힌다. 교육은 11월까지 관악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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