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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범 작가 제공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주민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일상의 풍경과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주민 참여형 사진전 ‘사진으로 찾은 이야기’를 31일까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2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추계예술대가 주관한다. 사진을 단순한 기록 수단이 아닌 자신과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적 언어로 활용한 주민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사진으로 찾은 이야기’ 과정은 서대문구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9개 대학과 함께 추진하는 행복캠퍼스 사업의 하나다.
이동구 기자 donggu@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