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골목상권 야간축제 10월까지 릴레이 행사

등록 : 2026-06-0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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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10월까지 추진한다. 지난해보다 사업 규모를 확대해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등 총 21곳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12일 ‘봉천달빛길 골목형상점가’ 축제로 시작된다. 봉천달빛길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안주와 상품 구매 고객에게 생맥주 1잔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와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도 함께 열린다. 이어 13일 ‘남현예술인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19일 인헌시장 △20일 행운담길 골목형상점가 △20일 관악중부시장 등의 축제가 이어진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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