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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5월8일까지 숙박업소(관광숙박업 제외) 82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업소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영업주의 자발적 위생 개선을 유도하고 구민에게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업종별로 2년마다 시행한다.
평가항목은 다음과 같다.
△ 시설 규모, 행정처분 이력 등을 확인하는 일반현황 △ 영업신고증 게시, 객실·침구류 청결 등 법적 의무 사항인 준수사항 △ 소화기·비상유도등·비상구 안내판 설치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권장사항 등 총 3개 영역, 39개 세부 기준으로 구성된다.
특히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평가 기간 중 ‘객실 밀집형 숙박업소’에 대한 실태조사도 병행한다. 객실 밀집도가 높은 업소는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점검하며, 스프링클러 설치 여부 등 안전 시설물 현황을 집중 조사해 화재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업소),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관리대상업소)을 부여한다. 다만, 법적 준수사항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최우수 등급 부여 대상에서 제외한다. 최종 평가 결과는 오는 12월 중 강서구보건소 누리집에 공개하며,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등급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강서구는 지난해 이·미용업소 대상 평가를 완료했으며, 올 상반기 숙박업 평가에 이어 오는 10월 중 목욕장업, 세탁업소 약 206개소 대상으로 서비스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보건소 위생관리과 02-2600-58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특히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평가 기간 중 ‘객실 밀집형 숙박업소’에 대한 실태조사도 병행한다. 객실 밀집도가 높은 업소는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점검하며, 스프링클러 설치 여부 등 안전 시설물 현황을 집중 조사해 화재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업소),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관리대상업소)을 부여한다. 다만, 법적 준수사항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최우수 등급 부여 대상에서 제외한다. 최종 평가 결과는 오는 12월 중 강서구보건소 누리집에 공개하며,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등급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강서구는 지난해 이·미용업소 대상 평가를 완료했으며, 올 상반기 숙박업 평가에 이어 오는 10월 중 목욕장업, 세탁업소 약 206개소 대상으로 서비스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보건소 위생관리과 02-2600-58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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