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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17일 주민들의 외로움을 예방하고 소통을 돕는 ‘서울마음편의점 중랑점’ 문을 열었다. 면목본동에 위치한 이 공간은 라면과 차를 매개로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쉼터다. 내부에는 소통·상담 공간과 함께 건강측정기, 보드게임 등이 갖춰져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구는 이곳을 단순 휴식처를 넘어 외로움 진단과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거점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인공지능(AI) 안부 확인 서비스와 우리동네돌봄단 등 인적 안전망을 가동해 6700여명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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