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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각종 행사 접수와 설문에 사용되는 주민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클라우드기반 ‘지능형 개인정보 수집·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외부 플랫폼(구글폼 등)에 의존하던 업무를 구 전용체계로 일원화해 정보 유출 우려를 낮췄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AI)가 개인정보 동의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하고, 법정 보유 기간이 지나면 정보를 자동 파기하도록 설계돼 행정 효율과 법령준수를 동시에 높였다. 또한 동형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원본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통계 분석이 가능하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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