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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5월14일부터 16일까지 구청 일대 공원사잇길과 목동가온길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주요 행사인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제2회 평생학습 어르신 백일장이 열린다. 문해교실 어르신70여 명의 시화 작품을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세대와 기술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목동가온길에서는 평생학습자와 특수교육 대상 아동의 작품을 AI 기술로 재해석한 전시회가 열린다. 15일에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AI 시대 디지털 범죄의 실태와 대응법’을, 16일에는 배우 차인표가 ‘한계 없는 배움’, 대화·관계 전문가 박재연이 ‘말이 바뀌면 관계가 바뀐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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