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정보를 한 장에 담은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중심으로 재활용품분리배출 기준과 대형폐기물 처리 절차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배출 요일 시간 장소 등 기본 수칙을 명확히 안내해 혼합 배출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종이류 △플라스틱 △캔 △유리병 등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과 음식물쓰레기 배출 기준 폐형광등 폐건전지 처리 방법 등 혼동하기 쉬운 항목도 담았다. 안내문은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점을 반영해 국문과 영문 두 가지로 제작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