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전국 최초로 대규모점포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위기상황 매뉴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대규모점포는 매장면적 3000㎡ 이상인 백화점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등을 의미한다. 매뉴얼 가이드라인은 다중운집 유형을 △사전 예고된 축제 행사 △주기적 밀집 △예측 곤란 밀집 등으로 구분했다. 현장 혼잡도에 따른 상황도 3단계로 세분화했다. 남대문경찰서와 중부소방서가 현장 대응 자문을 제공했으며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재능기부로 기술 자문에 참여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