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아리랑 동요제’ 예선 마치고 5월 2일 본선 치러

등록 : 2026-04-2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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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제17회 성북 아리랑 동요제’ 예선을 마무리하고 본선 진출 15팀을 확정했다. 지난 18일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열린 예선에는 총 44팀이 참가해 독창과 중창 무대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였다.

이번 동요제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무대 경험을 쌓는 문화의 장으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즐기며 세대간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본선 무대는 오는 5월 2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어린이 친구 성북 페스티벌’과 연계 개최돼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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