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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해 올해 858억원을 투입해 양질의 일자리 9000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일자리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고용률 68.3% 달성을 목표로 지역 특성에 맞춘 상생 및 맞춤형 일자리 확대를 본격화한다.
구는 △스마트 혁신경제 기반 조성 △사회적 가치 실현 △청년 취·창업 활성화 △대상별 맞춤형 지원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165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성수IT산업지구 확대와 지식산업센터 지원을 통해 기업 유입을 이끄는 한편,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청년층을 위해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운영과 어르신, 경력보유여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포용 정책도 강화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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